감자
Co-Founder & CSO
경영학을 전공하고 1인 창업을 꿈꾸며 일하다가, 합이 잘 맞는 Co-founder들을 만나 어느새 10년째 함께 하는 중.
세상을 바꾸는 기획을 하고 싶었던 오프라인 기획자에서, 프로젝트와 사업, IT서비스까지 기획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제너럴 기획자로.
CSO로서 회사의 신사업, 자금조달을 위한 기획/제안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, 가장 중요하게는 회사의 Snack 조달을 맡고 있음 (a.k.a. 탕요(탕비실요정))
대문자 ISTJ, 대표적인 사람싫어 인간이 '좋은 리더'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중.